프란체스카 게임 더 하우스 – 다섯 번째 방 복도
프란체스카 게임으로 오랫동안 회자된 공포 플래시게임 더 하우스(The House)의 마지막 파트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복도를 무대로 합니다. 이전 방들을 모두 지나온 플레이어는 마침내 집의 가장 깊은 공간에 도착하게 되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사건의 마지막 공포를 마주하게 됩니다.
복도는 다른 방들보다 구조가 단순하지만, 그만큼 적막함과 긴장감이 더욱 강조됩니다. 벗겨진 벽과 희미한 조명, 끝을 알 수 없는 어둠이 이어지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공간에서 예상하지 못한 변화가 차례대로 발생합니다.
진행 방식은 이전 파트와 동일하게 포인트 앤 클릭 방식입니다. 복도의 벽과 바닥, 어둠이 짙게 드리운 끝부분을 차례대로 조사하며 숨겨진 이벤트를 찾아야 합니다.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고 바로 지나치기보다 같은 장소를 다시 확인하고, 화면과 효과음의 작은 차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도 파트는 더 하우스 시리즈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는 에피소드로, 앞선 네 개의 방에서 쌓아온 긴장감을 하나의 결말로 이어 줍니다. 추억의 프란체스카 게임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플레이했다면, 마지막까지 직접 확인하며 시리즈의 엔딩을 감상해 보세요.
플레이 방법
- 복도의 벽과 바닥, 어두운 끝부분을 클릭하며 조사합니다.
- 변화가 생긴 장소를 다시 확인해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화면과 효과음의 작은 변화를 단서로 활용합니다.
- 모든 연출을 확인하면 더 하우스의 마지막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전 파트 링크
https://gamejit.com/the-house-living-room
인트로 링크
https://gamejit.com/the-house-intro
게임 화면

FAQ
더 하우스 게임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나요?
해당 플래시게임은 마우스 클릭/터치 기반으로 모바일에서도 원활하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플래시게임들은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아래 링크에서 전체 게임 중에 원하시는 게임을 골라서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 게임명 | The House |
| 장르 | 공포 |
| 제작 | Sin Thai Studio |
| 인터페이스 언어 | EN |
| 출시 연도 | 2005 |






